문집

소재유고(素齋遺稿)

진주류씨

소재공 류순선의 시문을 후손 중묵이 모아 편집한 유고. 정범조가 서문, 채제공이 발문을 썼으며 1984년 번역본이 간행되었다.
📜 실제 원문

가문 기록에서 가져온 원문입니다(한문·옛 표기 포함).

2002년 도유사 황수가 시조공 사우복원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제단터에 옛 사우를 복원키로 하고 종인들의 정성을 한데 모아 조상님들의 유훈 받들어 대물림된 유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평장사라 이름하였다. 이로써 광산김씨 통한과 비원의 세월 280년의 역사를 마감하였다.시작과 완성의 늦음이 당시의 시류와 세속에 연유함이었으나, 이제 본말을 바로하여 예문종가의 위상을 명실상부하게 당당히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