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

남구만 撰 충장공 류림 신도비

진주류씨

남구만이 충장공 류림의 신도비에 쓴 글. 병자호란 당시 공의 병력만이 유일하게 승전한 사실(김화대첩)을 지적하며 위대하다 평가함. 안주와 김화의 구전·기록을 직접 살펴 행적 왜곡을 바로잡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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