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 송시열이 지은 김응하 장군 공덕비. 장군의 친손자 김세귀와 외손자인 진주류씨 포옹공 류비연에 의해 현종 10년(1669) 철원 김응하 사당에 세워짐. 장군의 최후 모습이 상세히 기록됨.
📜 실제 원문
가문 기록에서 가져온 원문입니다(한문·옛 표기 포함).
경빈김씨는 순조32년(1832-1907) 광산김씨 김재청의 따님으로 한사루동 사제의 유연당에서 탄생 하였다. 1847년 헌종 13년 순원왕후가 헌종이 나이가 많은데도 후사가 없자 정식으로 간택하여 들인 후궁으로 이해 음력 10월20일 경빈 으로 책봉되고 궁호를 순화라 하였다. 헌종은 경빈을 위해 창덕궁내에 낙선재를 지어 자신과 경빈의 사랑채로 사용했으며 창덕궁내에 석복헌을 지어 경빈의 처소로
쓰게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