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목

외안고(外案考)

진주류씨

조선 후기 외직(지방관) 인사를 기록한 문헌으로, 무반 인물전 다수의 참고문헌으로 인용됨.
📜 실제 원문

가문 기록에서 가져온 원문입니다(한문·옛 표기 포함).

보사연구위원회 위원장 김장윤
대종중 상임고문 김영일
문숙공후 예조판서공 후손 재성
광산은 우리의 관적이며 이름표이다. 광산은 우리들이 지켜야 할 명예이며 자존심이다. 인륜 존엄의 인본정신과 불의에 항거와 굴절의 거부가 우리 광산인의 생명력이다. 우리들은 서석의 자락 광산에 관적의 깃발을 세우고 자랑스러운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태평성대에는 도덕과 예문을 숭상하고 국가의 위난에는 위국충절로 온몸을 불살랐다.
홈페이지 개설을 위하여 대종중 경현 도유사님을 비롯하여 상임임원회와 보사연구위원회는 혼신과 열정을 다 바쳤다. 고담 도유사님과 실무 간사 연택 그리고 보사연구회 덕남, 성봉, 운곡, 록천 선생의 노고에 심심한 경의를 보낸다. 특히 역대 대동보 발행 사상 처음으로 우리 문정공파에서 덕남 대부와 록천 족형이 큰 역할을 담당하였음은 또 다른 의미 부여가 있다 하겠다.
클릭하면 발행사 및 축사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광절공파종중 도유사 김용단
문숙공후 예조판서공 후손 재성
관적 광산은 우리의 자존심이다